About KUMA
코드와 타임라인과 캔버스,
세 개의 언어로 일합니다.
대한민국의 30세 크리에이터, KUMA입니다. 웹과 영상과 이미지 — 기획에서 배포까지 외주의 전 과정을 혼자 완주합니다. 그래서 의도가 전달 과정에서 희석되지 않고, 처음 약속한 장면이 그대로 납품됩니다.
1인이지만 회사처럼 일합니다. 상담과 견적, 시안과 수정, 제작과 납품,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— 모든 창구가 한 사람이라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소통 방식이라고 믿습니다.
“네트워크는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공간이며, 힘을 가진 공간이다.”
— Kuma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