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KUMA · 김휘열
순수한 노동의 가치를 믿는 6년차 프리랜서입니다.
안녕하세요. 저는 오프라인의 요소들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면서, 온라인의 요소들은 늘 신중하게 검토하는 온라인 작업자입니다. 온라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오프라인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저는 오프라인의 실무를 좀 더 집중적으로 분석합니다. 오프라인을 깊이 들여다보면, 온라인의 아이디어는 자연스럽게 열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
저는 순수한 노동의 가치를 소중히 여깁니다. 지금까지 쌓아온 온라인에서의 경력들 또한, 앞서 성실히 살아오신 윗 어른들의 삶을 본받아 그 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깁니다.
몇 년 전, 저는 아버지를 따라 건설 현장에 다닌 적이 있습니다. 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— 노동의 가치를.
“노동의 가치는 소중한 것이며,
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집중력이 필요하다.”
그곳에서 몸으로 배운 이 사실이, 지금 제가 화면 앞에서 일하는 방식의 바탕이 되었습니다.
저의 최종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입니다. 그래서 저는 더 열심히 해왔고,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갈 생각입니다. 부지런함과 성실함, 그리고 현장에서 배운 집중력으로 — 맡겨주신 일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.
편하게 연락 주세요.